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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통신기기 전문회사 화웨이는 하이실리콘이 개발한 16nm 공정의 기린 650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보급형 스마트폰 '아너 5C(Honor 5C)'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40 ℃에서 500이상 견디는 내구성을 갖춘 Honor 5C는 보급형임에도 불구하고 풀메탈바디와 0.5초만에 잠금해제가 가능한 지문인식스캐너가 특징이며, 스냅드래곤 615급의 성능을 보여줘 가성비가 매우 뛰어난 제품입니다.













아너 5C(Honor 5C) 공식 스펙

5.2인치 FullHD(1920 * 1080) 옥타코어 프로세서

16nm 공정의 기린 650 옥타코어 프로세서

Mali T830MP2 GPU

2GB RAM / 16GB ROM(eMMC 5.1)

전면 800만 / 후면 1600만 화소 카메라

지문인식 스캐너, VoLTE

30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6.0 기반 EMUI 4.1


* 일반 모델 899위안(약 16만원), 듀얼4G 모델 999위안(약 18만원)



출처 :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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