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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는 인텔 CEO Brian Krzanich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한 내용을 바탕으로 인텔이 스마트폰 및 태블릿용 모바일 프로세서 사업을 중단할 것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인텔은 더이상 소피아(Sofia) 라인업의 업데이트를 하지 않을 예정이며, Broxton 플랫폼도 취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PC용 프로세서 시장에서 윈도우와 함께 전성기를 누리던 인텔은 2007년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 모바일 프로세서 시장에 제대로 진입하지 못하였으며, 퀄컴 / 삼성 / 미디어텍 / 애플등 ARM기반의 프로세서에 밀려 시장 상황을 뒤집기엔 너무나도 큰 격차가 벌어진 상태입니다.


이러한 모바일 시장에서의 부진으로 인텔은 적자폭이 커지고 있는 SoFIA/Broxton과 체리트레일등 모바일 AP 개발인력을 고수익을 내는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IoT), 메모리/프로그램이 가능한 솔루션, LTE 모뎀 및 차세대 통신기술인 5G, PC용 프로세서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 ASUS등 인텔의 모바일 프로세서를 주로 사용하던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최근 미디어텍 및 퀄컴의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을 출시하며, 향후 출시될 제품들도 이 회사들의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WSJ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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