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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에서 핏빗, 애플, 삼성, 샤오미등과 경쟁하며 점유율 4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민(Garmin)은 피트니스 트래커 기능을 탑재한 아날로그 시계 'Vivomove'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하프 스마트워치인 Vivomove는 가속도센서등 스마트센서등이 포함된 기기로 운동한 거리와 수면시간등을 체크할 수 있는 Garmin Connect와 연동할 수 있으며, 기존의 피트니스트래커와는 달리 CR2025 배터리 하나로 약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생활방수를 지원하고, 22mm 밴드를 사용해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밴드를 교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밴드의 스타일에 따라 스포츠, 클래식, 프리미엄으로 나뉘어 149.99 ~ 299.99달러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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