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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지난해 중화권을 통해 발표된 보급형 패블릿 갤럭시 온7의 후속모델인 갤럭시 온7 2016(SM-G610F)를 개발중인 것이 인도의 항공물류업체 Zauba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5.5인치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온7(SM-G600)의 후속인 SM-G610F는 상세 스펙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전작의 전면 500만 /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보다 향상된 전면 800만 /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하였으며, HD(1280 * 720)디스플레이에서 FullHD(1920 * 1080)로 향상된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프로세서와 메모리도 전작의 스냅드래곤 410 및 1.5GB RAM / 8GB ROM에서 스냅드래곤 430 / 2GB RAM / 16GB ROM등 향상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전 모델과 비슷한 올해 7월경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내에서는 SK텔레콤을 통해 지난해 출시되었던 갤럭시 온7이 SM-G600S라는 모델명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출처 : Zau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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