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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미디어그룹 LeTV의 스마트폰 브랜드 LeEco는 이달말부터 상하이에서 열릴 MWC 상하이를 통해 세계 최초로 스냅드래곤 823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 'Le Max Pro'를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냅드래곤 823은 기존의 스냅드래곤 820과 동일한 Kyro코어를 사용해 big.LITTLE 클러스터로 구성된 프로세서이지만, 클럭속도를 CPU의 경우 2.2 -> 2.6Ghz, GPU는 624Mhz -> 720Mhz로 높여 성능을 극대화시킨 것이 특징이며, 이를 탑재한 Le Max Pro는 5.5인치 QHD 디스플레이와 6GB RAM등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중 가장 상위 스펙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참고로, 스냅드래곤 823은 젠폰3 디럭스와 갤럭시노트7, LG V11등 하반기에 출시될 플래그쉽 스마트폰에 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출처 : Android Community, Pocket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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