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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Picker는 올해말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던 마이크로소프트의 태블릿 PC인 서피스 프로5의 출시가 2017년 1분기로 연기되었다고 중국발 소식통을 통해 보도하였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향상된 성능을 위해 인텔 7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코드명 카비레이크(Kaby Lake)를 탑재하길 원하고 있고, 이를 탑재하기 위해 출시가 연기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인텔이 하스웰과 스카이레이크의 재고를 소진하기 위해 올해말 출시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던 카비레이크의 출시를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피스 프로5는 향상된 공정을 사용한 카비레이크를 탑재한 만큼 최대 7시간이상의 배터리 사용시간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며, AAA 배터리를 사용하는 현재의 엔트리그펜을 개선해 마그네틱 독 또는 서피스 프로5와 연결해 충전해 편의성을 높이고, 13.3인치 4K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USB Type-C 포트 및 16GB RAM, Nvidia 파스칼 또는 AMD 폴라리스 GPU, 윈도우10 레드스톤2를 운영체제로 사용하며, i5모델이 시작가 899달러, i7모델이 시작가 999달러, i7 익스트림이 시작가 1599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출처 : MobiP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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