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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BBK는 6월 30일 베이징에서 Vivo X7 / Vivo X7 Plus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중국에서 국민남편으로 불리는 송중기를 모델로 하는 Vivo X7 / Vivo X7 Plus는 티저 이미지에 렌즈 이미지와 16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강조해 셀피(Selfie)에 최적화 된 것을 마케팅 포인트로 하는 제품입니다.


몇차례 유출된 정보를 통해 Vivo X7은 풀메탈바디와 2.5D 글래스, 지문인식 스캐너등 부가 기능을 갖춘채 5.2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 1.8Ghz 스냅드래곤 652 옥타코어 프로세서, 아드레노 510 GPU, 4GB RAM / 64GB ROM(6GB RAM / 128GB ROM), 16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3000mAh 배터리를 탑재한 하이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함께 공개될 Vivo X7 Plus는 X7보다 더 커진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며, 아직 주요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비슷한 수준의 스펙에 5.5인치 ~ 5.7 내외의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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