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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OnePlus 공동창업자 칼 페이(@getpeid)는 최근 자신의 트윗을 통해 원플러스3가 6GB RAM을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잦은 리프레쉬등으로 더 적은 메모리를 탑재한 기종보다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에 대해 'different strategy for RAM management that benefits battery'라고 해명하였습니다.




그에 따르면, 원플러스3는 3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메모리 활용에 제약을 둔 것이며, 이는 자사의 커스텀 롬인 Hydrogen OS / Oxygen OS에서만 제약을 둔 것이기 때문에 서드파티 롬등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서드파티 롬에서 build.prop의 ro.sys.fw.bg_apps_limit 매개변수를 기본인 20보다 큰 값으로 지정할 경우 잦은 램 리프레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언급했습니다.


* 이렇게 변경할 경우 프로세서 사용량이 많아 배터리 효율성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출처 : @Getpeid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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