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노키아가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노키아 P1(Nokia P1)'의 프레스 이미지가 유출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스마트폰 사업을 매각한 노키아(Nokia)가 다시 한번 스마트폰 시장에 복귀하기 위해 개발된 노키아 P1은 노키아 테크놀로지스가 주도하고 있는 상태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계약으로 인해 2016년까지 스마트폰 제조가 금지되었기 때문에 자체 시설을 통해서는 생산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키아 P1은 작년에 공개한 안드로이드 태블릿인 N1과 마찬가지로 라이센싱 형태로 중국 제조사를 통해 생산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최근 샤프를 인수한 폭스콘을 통해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이번에 출시되는 노키아 P1의 경우 루나폰을 개발한 InFocus와 샤프의 개발진을 통해 출시된 아쿠오스 P1과 동일한 모델이며, 노키아의 브랜드만 부착한채 출시되는 ODM 형태로 올해 3분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참고로, 샤프 아쿠오스 P1은 5.3인치 FullHD IGZO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20, 3GB RAM / 32GB ROM, 3000mAh 배터리(퀵차지 2.0), IP55/IP58 수준의 방진/방수, 전면 500만 / 후면 226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플래그쉽 모델입니다.



출처 : PhoneArena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