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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obile은 삼성이 9월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6을 통해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스마트워치 '기어S3'에는 고도계 및 기압계, 속도계와 같은 새로운 센서류가 추가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루머에 따르면, 코드네임 Solis로 개발중인 기어S3는 새로운 센서류가 추가되고, WiFi / LTE등 통신망에 따라 두종류로 나뉜채 엑시노스 3472 듀얼코어보다 공정이 개선된 새로운 웨어러블 프로세서와 타이젠 3.0 OS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디자인은 현재 출시되고 있는 기어 S2와 같은 원형 디스플레이와 로터리 베젤을 사용할 것으로 확인된 상태로, 고도계 및 기압계, 속도계등의 추가로 아웃도어 및 익스트림 환경에서 기어S3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 최근 특허청에 상표출원된 '기어S3 프론티어(Gear S3 Frontier)'에 이러한 센서류가 포함되고, 이와 함께 아웃도어에 최적화된 앱들이 함께 제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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