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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엔 왜 '카네이션'을 부모님께 드릴까? 라는 의문에서 출발한 이번 포스팅은 먼저 'Anna M. Jarvis'라는 인물로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구글에서 검색한 결과 'After her mother's death in 1905 Anna Jarvis formulated the idea for a "Mother's Day Movement," which culminated in 1914 with a congressional resolution and presidential proclamation declaring a national Mother's Day, celebrated on May 9th.' 라는 설명이 나오더군요.

 

덧붙인다면 '부모와 어른들을 공경하고 사랑하라'고 부모가 없는 아이들을 돌보며 가르치던 어머니와 함께 살았던 Anna M. Javis는 그런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그녀에게 배운 아이들과 함께 그녀를 기리고, 어머니들의 희생과 사랑을 기릴 수 있는 어머니날을 만들어 달라고 정치가들에게 청원하였다고 합니다.

 

몇년간의 노력의 결과로 어머니날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현재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카네이션은 Anna M. Javis가 어머니가 돌아가셨을때 하얀 카네이션을 무덤에 바치게 되면서 부터 하얀 카네이션은 돌아가신 어머니를 기릴때, 붉은 카네이션은 살아계신 어머니의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드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 카네이션이 처음엔 어머니날이 처음 만들어진 펜실베니아주에서만 기념화로 사용했는데, 어머니날 기념우표에 카네이션이 나오면서 미국전역에서 세계로 퍼져 어머니(or 어버이)날을 기리는 꽃으로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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