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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ai Ming Kai 미디어텍 CEO는 최근 대만에서 열린 포럼을 통해 삼성 스마트폰에 미디어텍 프로세서가 사용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포럼에서 미디어텍의 어떤 라인업이 삼성에 사용될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그동안 미디어텍이 프리미엄급 프로세서보다는 중저가 라인업에 중점을 둔 만큼 엔트리급 스마트폰에 사용될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 갤럭시 J 시리즈등 저가형 모델에 사용되고 있는 스프레드트럼 프로세서 및 엑시노스 3475등을 대체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이 미디어텍의 저가형 프로세서중 10% 에 해당되는 물량의 계약을 완료했다라는 루머도 있으며, 미디어텍 프로세서의 사용은 삼성이 최근 공을 들이고 있는 인도등 신흥 시장에 판매되는 제품중 약 70%가 200달러 이하의 엔트리급인 만큼 삼성도 미디어텍의 프로세서로 단가를 낮춰 공략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 참고로, 삼성은 갤럭시 S7에 미디어텍 Helio X20 / X25를 테스트하기도 했었으나 실제 양산되지는 않았으며, 미드레인지급 ~ 플래그쉽 모델의 경우 지금과 같이 퀄컴 스냅드래곤 및 자사의 엑시노스 프로세서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출처 : mobiletelefon.ru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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