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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의 스마트폰 제조사 화웨이(Huawei)는 오랜 전통의 독일 광학기기 전문업체 라이카(Leica)와 올해초 스마트폰 카메라 분야의 기술협력 파트너쉽을 체결한 이후 또 다시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의 광학 영상 연구를 공동으로 하기로 체결하였습니다.




이전 파트너쉽을 통해 스마트폰 카메라에 대한 연구 / 개발 / 설계 / 엔지니어링 / 사용자 경험 / 마케팅 및 유통에 관한 체결을 했던 화웨이와 라이카는 이번 파트너쉽으로 세운 혁신실험실(Max Berek Innovation Lab) 개설을 합의하였으며, 독일 베츨라어에 연구실을 두고 광학시스템 및 컴퓨터 이미징, AR/VR을 공동 연구할 계획입니다.


이번 파트너쉽은 두 회사외에도 독일내 대학과 연구기관도 함께 참여하며, 삼성과 슈나이더 / 애플과 링스가 이미징 프로세싱 및 광학 기술을 협력했던 것 처럼 라이카의 광학기술 및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이 향후 화웨이 IT기기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D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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