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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업체 Counterpoint는 2016년 3분기중 스마트폰 출하점유율 및 성장률을 공개하였습니다.


Counterpoint에 따르면, 2016년 3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약 3억 8000만대로 전년 동기에 비해 5% 증가하였으며, LTE를 지원하는 제품이 전년 동기 28% 증가해 약 3억대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2016년 3분기중 스마트폰 출하 점유율 탑 10은


1위 삼성 20.0% (전년동기 23.1%에 비해 감소)

2위 애플 12.0% (전년동기 13.2%에 비해 감소)

3위 화웨이 8.8% (전년동기 7.5%에 비해 증가)

4위 OPPO 6.8% (전년동기 3.6%에 비해 증가)

5위 Vivo 5.8% (전년동기 2.8%에 비해 증가)

6위 샤오미 4.2% (전년동기 5.0%에 비해 감소)

7위 ZTE 3.9% (전년동기와 동일)

8위 LG 3.7% (전년동기 5.2%에 비해 감소)

9위 레노버 3.6% (전년동기 4.1%에 비해 감소)

10위 TCL 2.4% (전년동기 2.8에 비해 감소)

* 기타 제조사들 28.8%


1위인 삼성은 갤럭시노트7 판매 중지로 인해 2016년 3분기의 수익이 크게 줄어들었지만, 갤럭시 S7 시리즈 및 엔트리급 스마트폰인 갤럭시 J 시리즈의 매출 증가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화웨이의 경우 중국과 유럽, 중동, 중남미에서 엔트리급에서 플래그쉽까지 다양한 모델들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3분기중 스마트폰 출하대수 대비 성장률을 전년 동기와 비교시 Vivo 115.7%, OPPO 100%, 화웨이 22.6%, ZTE 3.5%등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의 놀라운 점유율 확대를 확인할 수 있으나 수익 점유율로는 여전히 애플 35.6%, 삼성 18.0%으로 1 ~ 2위 업체가 전체 수익의 절반을 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Count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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