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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vestor는 삼성이 2017년 상반기에 출시될 플래그쉽 스마트폰에 화면 비율 90% 이상되는 풀스크린 탑재 스마트폰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SDI의 박원상 연구원은 지난주 열린 iMiD 2016을 통해 갤럭시 S8에 탑재될 여부는 확인되지 않있지만,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스마트폰의 화면 비율은 현재 80% 수준보다 높은 90% 수준이 될 것이며, 수년내 화면 비율 99%까지 끌어올린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참고로, 최근 샤오미가 선보인 제로베젤 스타일의 스마트폰 '미믹스(Mi Mix)'가 91.3%의 화면 비율로 6.4인치임에도 불구하고 5.5인치 아이폰7 플러스와 동일한 크기를 보여줘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삼성의 제품도 이와 같은 제로베젤 또는 엣지투엣지 형태가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경태 상무가 월스트리트 저널과의 인터뷰를 통해 갤럭시 S8은 기존과 다른 매끄러운 디자인(Slick design)을 채택한다고 하여 홈버튼이 디스플레이에 통합된 화면비율 90%의 AMOLED 디스플레이가 갤럭시 S8에 탑재될 가능성도 있는 상태입니다.



출처 : The Inves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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