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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은 한국전자전을 통해 전면 카메라와 홍채인식 카메라가 통합된 일체형 모듈 'Iris Scan All-in-One'을 공개하였습니다.




내년 초 출시될 LG G6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새로운 올인원 홍채인식 모듈은 삼성 갤럭시노트7등에 사용된 홍채인식 스캐너가 카메라와 홍채인식 카메라가 별도로 존재한 것과 달리 하나에 모듈에 통합되어 공간 및 디자인적으로도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필터변환장치를 이용해 한 개의 카메라로 전면 카메라와 홍채인식이 둘 다 가능하고, 부피도 0.36㎤로 0.47㎤인 듀얼 모듈에 비해 작아지며, 홍채인식이 지문처럼 사람마다 고유의 패턴이 있는 홍채 패턴으로 인해 지문인식보다 빠르며 복제 및 오차율이 매우 낮은 장점과 1000배 더 정확한 장점이 있으므로, 기기 잠금해제외에도 'LG 페이' 결제 시스템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전자신문,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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