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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eArena는 2016년에 출시된 메인스트림급 스마트폰들의 배터리 사용시간 벤치마크를 공개하였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벤치마크는 실내 사용시 일반적인 밝기인 200니트 수준에서 테스트된 것으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환경을 시뮬레이션한 브라우저 테스트등으로 측정된 것입니다.




테스트결과 배터리 사용 시간이 가장 긴 스마트폰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에 비해 배터리 효율이 좋은 iOS를 사용하는 애플이 차지하였으며, 아이폰7 플러스가 9시간 5분, 아이폰7 7시간 46분이 높은 수준의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또한, 안드로이드에서는 구글 픽셀이 7시간 45분, 샤오미 미5가 7시간 27분으로 좋은 성능을 보여줬으며, 교체형 배터리를 탑재한 LG G5가 5시간 51분으로 플래그쉽 모델중 가장 떨어지는 수치로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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