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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메이주(Meizu)가 11월 30일 베이징 공연예술센터에서 발표할 '메이주 프로 7(Pro 7)'이 미디어텍의 플래그쉽 프로세서인 'Helio X30'을 세계 최초로 탑재할 예정인 것이 이벤트 초대장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Helio X20/X25(MT6797/MT6797T)의 후속인 Helio X30 데카코어 프로세서는 TSMC의 10nm 공정으로 제조되어 발열 및 소비전력을 최소화한채 성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며, 트라이클러스터(big-Middle-LITTLE) 및 데카코어(10코어)방식의 프로세서로 2.8GHz Cortex-A72 * 2개, 2.2GHz Cortex-A53 * 4개, 2.0Ghz Cortex-A35 * 4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Helio X30은 GPU가 그동안 사용해왔던 ARM의 말리 시리즈가 아닌 PowerVR GPU(4코어 PowerVR 7XT MP4 GPU)로 변경었으며, 최대 8GB LPDDR4 RAM, 최대 2600만 화소 카메라 및 듀얼카메라 지원, 4000만 화소 24fps 동영상(1600만 화소 60fps / 800만 화소 120fps), VR 연결, LTE Cat.13, 데이드림 지원등의 부가 기능을 갖췄습니다.


프로7은 이러한 Helio X30을 탑재해 전작에 비해 CPU 및 GPU 성능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며, 5.62인치 2160 * 1080 Super AMOLED 디스플레이, 두께 6.5mm, 40분만에 100% 충전이 가능한 mCharge 4.0, Flyme 5.1 UI가 탑재된채 6GB RAM / 64GB ROM 모델이 2699위안, 6GB RAM / 128GB ROM 모델이 3099위안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Helio X30은 안투투 기준 160,000점대로 스냅드래곤 820의 130,000점대 및 821의 150,000점대보다 뛰어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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