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핀란드의 통신기기 전문회사 '노키아(Nokia)'가 2017년에 열리는 MWC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을 통해 오랜동안의 공백을 깨고 스마트폰 시장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노키아는 15일 투자자들을 열린 '캐피털 마켓데이 2016'에서 이와 같이 밝혔으며, 핀란드의 HDM글로벌, 대만의 폭스콘과 협업해 스마트폰을 개발 및 제조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4년 마이크로소프트에 '루미아' 브랜드와 함께 스마트폰 사업부를 매각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계약으로 인해 2016년까지 스마트폰 제조가 금지되었던 노키아는 현재 5.5인치 FullHD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430, 3GB RAM, 16 / 32GB ROM, 16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보급형 스마트폰인 '노키아 D1C'와 5.5 ~ 5.7인치, 스냅드래곤 821, 226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프리미엄급 모델인 '노키아 P1'을 내년에 출시하기 위해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지난해 출시된 태블릿 '노키아 N1' 및 최근 DTEK 시리즈를 출시하고 있는 블랙베리와 같이 하드웨어는 ODM업체에서 담당하고 런처등 일부 소프트웨어만 노키아에서 개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라이선스 계약으로 인해 10년간 HMD 글로벌에서 노키아 브랜드의 스마트폰 마케팅을 독점적으로 행사할 계회입니다.



출처 : PhoneArena外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