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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더운 점심시간.. 입맛을 살리고자 '유천 칡 냉면'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꽤 오래전부터 이자리에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날이 워낙 더워서인지 애매한 위치임에도 손님들이 계속 오시더군요.

 

 

 

꽤 오래전에는 TV에도 나왔던 맛집이라는데.. 본적이 없으니 -_-ㅋ..

여튼 비빔면과 왕만두를 주문했습니다. (냉면 6,000원 / 왕만두 5,000원)

 

 

 

 

왕만두입니다. 오랜만에 잡냄새없는 왕만두를 먹었어요. 맛은 있지만, 사이즈가 다른집 왕만두에 비해 10%는 작은 느낌..

 

 

 

 

비빔냉면 등장..

아 다른건 모르겠고, 시원하게 살얼음 띄운 육수를 살짝 넣어 쓱쓱 비벼먹으니 지친 여름에 활력소!!

오장동같은 제대로된 냉면과 분식집 냉면의 중간 단계(?)이며, 칡이 들어가 검은 면이 찰지게 양념에 감겨 꽤 먹을만합니다.

덕분에 포만감후에 몰려온 졸음을 이겨내며 일하느라 커피만 연속 두잔을 마셔버렸어요. ^^

* 모든 사진은 제 아이폰4가 수고를...(아.. 4s 가지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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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시 수택2동 | 유천칡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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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 줌씨 2016.08.16 21:26


    번다시안먹고싶은집
    써비스도꽝
    비빔면사서 먹는게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