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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열리는 MWC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을 통해 오랜동안의 공백을 깨고 스마트폰 시장에 복귀할 노키아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노키아 P1'의 스펙이 중국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핀란드의 HDM글로벌, 대만의 폭스콘과 협업해 개발 및 제조될 노키아 P1(Nokia P1)'은 스냅드래곤 430을 탑재한 엔트리급 노키아 D1C(Nokia D1C)'과 함께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5.2 ~ 5.5인치 크기의 QHD(2560 * 1440)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20 쿼드코어 프로세서, 독일의 명가 칼짜이즈의 인증을 받은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스펙은 현재 출시된 플래그쉽 모델들이 스냅드래곤 821을 탑재하고, 내년초 선보일 제품들이 스냅드래곤 835를 탑재하는 것에 비해 떨어지는 스펙이지만, 루미아 시절 뛰어난 카메라 품질로 이슈가 되었던 것 처럼 이번 P1도 칼짜이즈와의 협업을 통해 카메라 특화 모델로 기대되고 있으며, 아쉽게도 방진/방수 및 풀메탈 바디를 채용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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