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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연말에 출시할 스마트폰 미5c(코드네임 Meri)의 주요 스펙이 유출되었습니다.


샤오미 미4c의 후속 모델인 미5c는 홍미4와 미5 시리즈 사이에 위치한 미드레인지급이며, 유출된 정보를 통해 999위안(약 17만원)에 출시될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미5c는 삼성의 엑시노스, 화웨이 기린과 같이 자체 개발한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프로세서는 샤오미가 지분의 51%, 리드코어가 49%를 가지고 있는 산하기업인 Beijing Pinecone Electronics을 통해 개발된 2.2Ghz Cortex-A53 기반의 옥타코어 프로세서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5.5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 3GB RAM / 64GB ROM, 전면 800만 / 후면 1200만 화소 카메라, 미페이, NFC, 안드로이드 6.0.1 기반 MIUI 8.0을 사용할 것으로 보이며, 빠르면 11월 30일 열리는 프레스 이벤트를 공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참고로, 기존까지 샤오미는 퀄컴 및 미디어텍의 프로세서를 주로 사용하고 있었으며, 최근 칩 디자이너의 기술특허에 대한 액세스를 얻기 위해 리드코어(Leadcore)에 투자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번에 미5c에 탑재되는 프로세서는 Beijing Pinecone Electronics에서 리드코어의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제품이며, 미5c외에도 기존의 스냅드래곤 6xx 및 미디어텍 Helio P10 / P20을 대체해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에 사용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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