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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 바라 (Hugo Barra) 샤오미 글로벌 부사장은 로이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홍미, 미, 미노트, 미믹스등 자사의 스마트폰 하드웨어 판매로는 수익이 발생시키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최근 중화권내의 스마트폰 판매량 하락등에 대해 '기본적으로 샤오미는 스마트폰에서 수익을 내는데 목적을 두지 않고 있다'며, '100억대 스마트폰을 판매하더라도 수익은 거의 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샤오미는 '공기 정화기와 정수기, 밥솥과 같은 사물인터넷(IoT) 기반 가전제품이 핵심 수입원'이라고 말해 스마트폰은 수익을 위한 것이 아닌 소프트웨어 및 IoT 기기를 구동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샤오미는 현재 자사의 스마트홈 솔루션인 '미 홈(Mi Home)'을 위해 다양한 IoT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 상태이며, 중화권뿐만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내년 1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2017을 통해 다양한 스마트폰 제품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 참고로, 2016년 3분기 세계 스마트폰 브랜드중 수익을 보면 애플(91%), 화웨이(2.4%), Vivo(2.2%), OPPO(2.2%), 삼성을 포함한 기타(2.2%)를 제외한 대부분 브랜드가 스마트폰으로 수익을 남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출처 : TechCrunch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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