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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메이주(Meizu)가 국내 법인을 설립할 예정입니다.


현재 여의도에 한국지사를 설립할 메이주는 빠르면 1 ~ 2주내에 법인 등기 절차를 마칠 예정이며, 자급제 및 알뜰폰 시장을 타겟으로 중저가 모델들과 다양한 악세사리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메이주는 현재 홍콩, 브루나이, 캄보디아, 미얀마 등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인도에 진출하기도 했었으며, 플래그쉽 모델인 프로 시리즈와 MX 시리즈부터 메이주 블루참등 엔트리급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삼성의 엑시노스 프로세서를 오랫동안 사용하는등 국내 업체와도 오랫동안 협력을 해온 경험이 있어 이미 국내에 진출한 화웨이, 레노버등과 같이 엔트리급을 시작으로 점차 모델을 늘려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 현재 Flyme가 한글을 지원하고 있지 않고 있지만 국내 자급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면 한글화된 Flyme가 함께 제공될 것이며, 빠르면 11월 30일 발표되는 Flyme 새 버전부터 한글이 기본 언어로 포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전자신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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