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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의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 미5c(코드네임 Meri)가 12월 6일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가 유출되었습니다.




샤오미 미4c의 후속 모델인 미5c는 홍미4와 미5 시리즈 사이에 위치한 미드레인지급이며, 999위안(약 17만원)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기기입니다.


특히, 미5c는 루머를 통해 삼성의 엑시노스, 화웨이 기린과 같이 자체 개발한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프로세서는 샤오미가 지분의 51%, 리드코어가 49%를 가지고 있는 산하기업인 Beijing Pinecone Electronics을 통해 개발된 2.2Ghz Cortex-A53 기반의 옥타코어 프로세서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5.5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 3GB RAM / 64GB ROM, 전면 800만 / 후면 1200만 화소 카메라, 미페이, NFC, 안드로이드 6.0.1 기반 MIUI 8.0을 사용할 것으로 보여 연말 미5s와 함께 투트랙으로 프리미엄 시장에서 타 제조사 제품들과 경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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