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工商時報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윈도우폰인 서피스폰(Surface Phone)를 애플의 주요 생산 협력업체중 한 곳인 페가트론을 통해 시험 생산을 개시하였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내년 상반기중 공식 발표될 서피스폰은 갤럭시 S8, OPPO Find 9, 미6등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가 내년에 출시할 플래그쉽 스마트폰에 탑재될 퀄컴 스냅드래곤 835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메모리 및 스토리지, 일부 기능에 따라 일반 소비자용 모델과 프로슈머 또는 매니아를 위한 모델, 기업을 위한 비지니스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공통적으로 5.5인치 QHD(2560 * 1440) 디스플레이와 4GB / 6GB RAM, 서피스 프로 스타일의 도킹 키보드 악세사리를 지원하며, 6GB 비지니스 모델의 경우 윈도우 모바일 레드스톤3에서 개발중인 프로젝트 코발트(Windows's hybrid x86-on-ARM64)을 지원해 컨티늄(Continuum)으로 외부 모니터 및 키보드 / 마우스를 연결해 x86 앱을 에뮬레이션할 수 잇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工商時報 外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