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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시스템 개발 부서와 QA 부서의 일부 인원을 포함해 전체 직원의 20%를 감원한 안드로이드 기반 커스텀롬 제작사 사이아노젠(Cyanogen)이 연내에 시애틀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을 폐쇄한다는 루머가 전해졌습니다.




안드로이드 커스텀롬 업체중 가장 규모가 큰 Cyanogen는 최근 CEO가 교체되기도 했으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제조사들과의 계약 해지등으로 구글의 안드로이드 및 AOSP 기반이 아닌 커스텀롬으로 OEM 업체에게 어필하거나 독자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보여줬었습니다.


이에 Cyanogen은 구조 조정 및 사무실 폐쇄후 팔로 알토에 위치한 사무실로 이전등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CM등 커스텀롬 개발에서 서드파티 앱 개발로 사업 노선이 변경될 것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Android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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