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MyDrivers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열린 WinHEC (Windows Hardware Engineering Conference: 윈도우 하드웨어 기술 콘퍼런스)를 통해 스냅드래곤 820에서 윈도우 10(x86)을 에뮬레이션한 것을 시연하였지만, 실제 이 기능은 스냅드래곤 835 및 이후에 출시될 프로세서에만 적용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시연에서는 스냅드래곤 820 쿼드코어 프로세서, 4GB RAM을 탑재한 기기에서 윈도우10 및 MS오피스, 어도비 포토샵, 윈도우 게임등 다양한 x86 프로그램을 구동해 x86 프로세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구동 가능한 것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시연이 아닌 실제 x86 에뮬레이션 기능은 충분한 성능을 위해 내년중 스냅드래곤 835를 탑재한채 출시될 '서피스폰'에서 우선 적용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이전에 출시된 하위 프로세서들은 테스트외에는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윈도우10이 ARM 프로세서를 지원함에 따라 스냅드래곤 프로세서가 휴대형 디바이스외에도 서버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보이며, 마이크로소프트의 궁극적인 목표대로 윈도우를 통해 스마트폰, 노트북, 데스트탑을 모두 연동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MyDrivers外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