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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홍성훈 삼성전자 부사장은 Virtual Reality Summit을 통해 기어 VR 3세대 모델과 매직리프(Magic Leap) 및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HoloLens)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AR 헤드셋을 개발중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는 연설을 통해 AR 서비스를 위한 4단계 기술이 있으며, 1단계로 어떠한 물리적 공간과도 인터랙션 하지 않ㅇ는 2D 중첩 기술과 2단계로 가상 오브젝트간의 인터랙션을 하지만 현실 오브젝트와 인터랙션하지 않은 3D 중첩기술, 현실세계와 인터랙션하는 3단계 및 4단계에 설명함과 함께 삼성이 현재 3단계 기술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중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홀로그래프 기술 기반의 Light Field Engine을 개발중이며, 이를 활용한 AR 기기 및 갤럭시 S8을 지원하는 VR 디바이스인 기어VR 3세대를 내년 2월에 열리는 MWC2017에서 갤럭시 S8과 함께 공개할 수 있음을 언급하였습니다.



출처 : Wearable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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