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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Lenovo Tech World'를 통해 세계 최초의 '프로젝트 탱고(Project Tango)' 양산형 스마트폰 '팹2 프로(Phab2 Pro)'를 발표한 레노버가 2017년에 이를 지원하는 또 다른 스마트폰을 준비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프로젝트 탱고는 구글 ATAP와 고등국방기술연구원(DARPA)이 지난 10년간 3D지도 촬영 및 가상 지도제작 기능을 갖춘 모바일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의 카메라로 3D 지도를 촬영하고, 가상현실(VR) 그래픽으로 제작할 수 있는 기술이며, 현재 이를 활용해 의료용 3D 공간, 증강현실등에 활용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레노버의 Jeff Merideth는 증강현실등 프로젝트 탱고를 활용한 시장이 CES2017을 통해 합류할 ASUS등 여러 제조사를 통해 내년에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팹2 프로의 후속 디바이스를 준비중임을 밝혔습니다.


* 내년에 출시할 프로젝트 탱고 디바이스도 팹2 프로와 같이 여러개의 카메라를 탑재해 스마트폰에서 증강현실을 활용 및 3D 지도 제작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카메라 및 프로ㅔ서등이 개선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AndroidAuthority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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