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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통신기기 전문회사 '노키아(Nokia)'의 글로벌 판매를 맡고 있는 HMD 글로벌은 Avaxx가 주최한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2017년내 6 ~ 7종류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라이선스 계약으로 인해 10년간 노키아 브랜드의 스마트폰 마케팅을 독점적으로 행사하는 HMD 글로벌과 대만의 폭스콘의 협업으로 출시될 노키아 브랜드의 스마트폰은 유출된 슬라이드를 통해 2분기중 출시되며, 엔트리급 및 미드레인지, 하이엔드 제품까지 풀 라인업을 갖출 것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노키아가 Nokia D1C, E1, P1등의 모델들을 출시한다고 밝힌 만큼 앞으로 출시될 6 ~ 7종의 스마트폰은 각 모델별 디스플레이 크기에 따른 파생모델까지 포함한 숫자라고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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