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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bit를 통해 유출된 스크린샷을 통해 삼성이 4월 뉴욕에서 발표할 '갤럭시 S8'에서는 윈도우폰에서 제공하고 있는 컨티늄(Continuum)과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컨티늄 기능은 윈도우10 기기에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를 연결하면 데스크탑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환경으로 전환을 시켜주는 것으로 유니버셜 앱을 통해 사진, 비디오, 음악, 지도, 피플 & 메시지, 메일 & 일정 등을 모든 디바이스에서 일관성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원드라이브(OneDrive)를 통해 저장 및 동기화되므로 사용자는 마치 하나의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것처럼 여러 디바이스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갤럭시 S8에서 제공하는 데스크탑 모드도 기존에 제공하던 SideSync보다 진보된 개념으로 컨티늄에 가까운 형태를 띄고 있으며, 케이블을 통해 모니터와 연결해 블루투스 키보드 및 마우스로 멀티윈도우 및 멀티테스킹을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데스크탑 처럼 활용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미 데스크탑용으로 출시된 리믹스OS 및 피닉스OS와 같이 윈도우 인터페이스와 유사한 형태를 보여주며, 다양한 안드로이드앱을 멀티윈도우로 활용해 갤럭시 S8을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차별화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andro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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