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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는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2017 통해 AR(증강현실) 지원 스마트폰 '젠폰 AR(ZenFone AR)'을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프로젝트 탱고를 지원하여 AR 및 VR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젠폰 AR은 스냅드래곤 821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였으며, 구글의 VR 플랫폼인 데이드림을 공식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35개의 AR 앱과, 소니 IMX318 센서를 사용한 2300만 화소 카메라는 모션 트래킹 및 심도 측정이 가능하며, 화면비율 79%인 5.7인치 QHD(2560 * 1440) Super AMOLED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21, 8GB RAM등 레노버가 출시한 팹2 프로보다 사양이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참고로, 프로젝트 탱고는 구글 ATAP와 고등국방기술연구원(DARPA)이 지난 10년간 3D지도 촬영 및 가상 지도제작 기능을 갖춘 모바일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의 카메라로 3D 지도를 촬영하고 가상현실(VR) 그래픽으로 제작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이러한 증강 현실은 프로젝트 탱고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 인텔의 프로젝트 알로이등 주요 IT업체들이 경쟁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영역과 융합하여 시장이 폭발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 2017년 2분기에 출시 예정이나 출시국가 및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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