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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 4월 뉴욕에서 발표할 '갤럭시 S8'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음성 인식 AI 비서인 '빅스비(Bixby)'의 일부 기능이 SamMobile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기존까지 갤럭시 시리즈에 탑재되었던 'S보이스'를 대체해 시리, 구글 어시스턴스, 코타나, 알렉사등 주요 AI 서비스와 경쟁할 'Bixby'는 최근 인수한 비브 랩스(Viv Labs)의 기술을 활용한 것으로 삼성이 개발한 앱과 호환되며, 구글 어시스턴스 및 애플 시리와 같이 컨텍스트 기반으로 응답 및 작업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유출된 정보를 통해 카메라와 연동해 구글 고글(Goggles)와 같이 사진을 찍어 객체를 인식하고 해당 사진의 장소 검색 및 물품의 경우 인터넷에 연결해 물품 구입 정보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은 카메라와 연동된 빅스비의 편리한 사용을 위해 카메라앱이 빅스비 버튼 및 측면 버튼을 통해 바로 동작시킬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사진 검색외에도 광학식 문자판독장치(OCR : optical character recognition)기능으로 문서를 촬영해 문자 및 기호등을 텍스트로 추출하는 기능도 포함될 것이라 알려졌습니다.



출처 :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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