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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2월 26일 MWC2017을 통해 발표할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 'LG G6'에는 이용자의 음성을 인식해 질문을 이해하고 식당 예약, 예약 변경, 스케줄 조회, 메시지 전송 등을 수행해주는 인공지능 비서 시스템인 '구글 어시스턴스(Google Assistant)'가 내장될 것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LG는 애플의 시리, 삼성의 빅스비, 아마존 알렉사,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등 주요 업체들의 AI 비서와 경쟁하기 위해 자체적인 AI를 개발하는 것이아닌 픽셀 및 픽셀XL에 탑재된 구글의 AI 비서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의 음성을 통한 다양한 명령 및 사물인터넷(IoT) 기기 제어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레퍼런스 디바이스인 넥서스 시리즈와 다음달에 공개될 안드로이드웨어 2.0 탑재 레퍼런스 스마트워치 개발등 구글과의 끈끈한 협력관계로 구글어시스턴스 지원 가능성은 매우 높은 상태이며, 18:9 비율의 5.7인치 QHD(2560 * 1440)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835 옥타코어 프로세서, 방진/방수, 무선충전등 업그레이드된 하드웨어외에도 사용자 경험 또한 G6에서 대폭 개선될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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