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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통신기기 전문회사 '노키아(Nokia)'의 글로벌 판매를 맡고 있는 HMD Global이 MWC2017을 통해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플래그쉽 스마트폰 '노키아 P1(노키아8)'의 출식 가격이 유출되었습니다.




노키아 P1은 5.3인치 QHD(2560 * 1440)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35(고급형)/ 스냅드래곤 821(일반형), 2260만 화소 카메라 및 1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IP57수준의 방진/방수, 4 / 6GB RAM, 128 / 256 GB ROM, 고속충전을 지원하는 3500mAh 배터리, 지문인식스캐너 및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진 플래그쉽 스마트폰이며, 유출된 웹페이지를 통해 출고 가격이 3188위안(약 53.5만원)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가격은 HMD Global이 먼저 출시한 노키아6에 비해서도 상당히 높은 것이며, 노키아8과 함께 공개할 노키아3 및 노키아5와도 차별화된 것으로 최근 노키아6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중국에서 출시된 타사의 플래그쉽과 경쟁할만한 수준으로 책정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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