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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는 2월 28일 14시, 오랫동안 소문으로 알려졌던 자체 개발 프로세서 Pinecone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코드네임 라이플(Rifle)로 알려진 이 프로세서는 ARM의 Cortex 코어 라이센스를 통해 생산되는 모바일 프로세서로 최근 벤치마크를 통해 홍미4 프라임 및 홍미노트4x에 탑재된 스냅드래곤 625급 성능이 확인되었습니다.




샤오미는 자체 개발 프로세서를 위해 프로세서 개발회사인 리드코어(Leadcore)와 공동으로 산하기업인 Beijing Pinecone Electronics에 투자를 한 상태이며, ARM의 코어 라이센스와 리드코어가 개발한 모뎀 및 LTE/LTE-A등 다양한 제품, 기술, 특허 등이 적용된 채 미5c(코드네임 Meri)에 최초로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Beijing Pinecone Electronics는 샤오미가 지분의 51%, 리드코어가 49%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샤오미가 자사의 미드레인지급에 자체 개발 프로세서를 탑재하는 것은 삼성(엑시노스), 화웨이(기린), LG(뉴클런)등 주요 스마트폰 제조업체가 자체 AP를 사용 또는 개발하고 있는 전례를 따른 것으로, 미디어텍이나 퀄컴 칩에 의존해서는 제품 차별화가 어렵고, 해외 판매시 기술 특허의 부족으로 곤란을 겪어왔던 것을 만화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퀄컴에 제공하는 특허료가 기기당 2.5 ~ 5% 내외로 추정되고 있어 매출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자체 개발 프로세서를 사용함으로 단가를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MyDriver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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