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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메이주(Meizu)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7을 통해 자사의 고속충전 기술인 mCharge의 4세대 기술인 ‘Super mCharge’를 발표하였습니다.




Super mCharge는 기존의 고속 충전보다 더욱 빠른 시간에 안전하게 배터리를 충전하는 것이 특징이며, 3000mAh 배터리 기준 20분만에 0% ~ 100%까지 완충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직류 (HVDC) 전력 전송 시스템을 사용하는 Super mCharge는 11V/5A의 전용 충전기로 최대 55W를 지원하고 있으며, 배터리가 최대 800사이클을 충전하여도 원래 충전 용량의 80% 이상 사용 가능하고, 고속 충전시 배터리 최대 온도가 39도를 넘지 않아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 최대 2년이상 배터리 수명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 메이주는 새로운 고속 충전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빠르면 연내 출시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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