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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는 오늘 산하 기업인 Beijing Pinecone Electronics을 통해 자체 개발된 모바일 프로세서 小米澎湃 S1(Surge S1)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 '미5c'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미5c는 5.15인치 FullHD(1920 * 1080, JDI 디스플레이, 550nit) 디스플레이, 28nm HPC 공정으로 제조된 Surge S1 옥타코어 프로세서(2.2Ghz Cortex-A53 * 4, 1.4Ghz Cortex-A53 * 4), ARM Mali-T860 GPU, 3GB RAM, 64GB ROM, 전면 800만 / 후면 1200만 화소 카메라(1.25um, 듀얼 ISP로 처리속도 150% 향상), 3000mAh 배터리(9V/2A 고속 충전), 안드로이드 7.1 누가 기반의 MIUI를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 Surge S1은 안투투 6.3.3 기준 약 58000점대로 측정되었습니다.




또한, 메탈프레임 바디와 144.38 x 69.68mm x 7.09mm, 134g, 1.66mm 베젤이 사용하였으며, 3월부터 베이스 모델 (3GB RAM / 64GB ROM) 기준 1499위안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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