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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8등 올해 상반기 출시될 주요 플래그쉽 스마트폰에 탑재될 퀄컴 스냅드래곤 835 옥타코어 프로세서는 USB Type-C 포트로 디스플레이 출력을 할 수 있는 ALT모드(DispalyPort Alternate Mode)를 지원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ALT 기능은 스냅드래곤 835가 하드웨어적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이를 탑재한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서도 별다른 추가 장비없이 USB Type-C 커넥터와 케이블을 사용해 디스플레이포트 A/V 신호 및 전력공급을 할 수 있어, 윈도우폰의 컨티늄포폰(Continuum for Phone)과 같이 스마트폰을 모니터와 연결해 데스크탑처럼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이러한 기능은 3월 29일(한국시간 3월 30일) 발표 예정인 갤럭시 S8 / 갤럭시 S8 플러스에도 DEX라는 이름으로 채용될 예정이며, 이미 데스크탑용으로 출시된 리믹스OS 및 피닉스OS와 같이 윈도우 인터페이스에 다양한 안드로이드앱을 멀티윈도우로 사용할 수 있을 예정입니다.



출처 : ARMDe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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