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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Drivers는 샤오미가 4월 16일 발표할 예정인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 ‘미6’에는 루머로 알려진 소니 Exmor RS IMX386 이미지 센서가 아닌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에 탑재된 IMX400 이미지 센서를 활용한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IMX400는 카메라에 1Gbit DRAM을 3층으로 적층해 이미지 센서의 데이터 읽기를 향상시킨 것으로 빠른 AF 및 포컬 플레인 왜곡을 최소화해 고속 및 연사에 유리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IMX400은 기존의 슬로우모션 동영상이 최고 240fps인 것에 비해 1/4로 더욱 세밀하게 촬영할 수 있는 960fps 슈퍼 슬로우모션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며, 미6의 듀얼 카메라와 함께 최상의 카메라 품질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미6는 중국제 스마트폰중 최초로 스냅드래곤 835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며, 이전과 같이 크기에 따라 5.15인치 미6와 5.7인치 미6 플러스로 나뉜채 출시될 예정입니다.


* 미6는 4GB RAM / 32GB ROM를 베이스로 1999위안, 미6 플러스는 4GB RAM / 64GB ROM을 베이스로 2499위안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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