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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북부 캘리포이나 연방 법원에 구글이 2015년 발표한 레퍼런스 스마트폰 '넥서스 6P'의 집단 소송이 제기되었다는 소식이 Ars Technica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화웨이가 제조한 넥서스6P는 그동안 무한부팅 및 배터리가 60% 이상 충분히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전원이 꺼지는 배터리 드레인 현상이 발생하고 있었으며, 로펌인 Chimicles & Tikellis LLP는 이런 현상을 겪은 소비자들을 대표해 소송을 진행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이러한 증상은 안드로이드 6.x 마쉬멜로우 및 안드로이드 7.x 누가에서도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상태이며, 구글과 화웨이 모두 이러한 증상에 대해 구글 이슈트래커를 통해 파악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실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 구글은 제조사인 화웨이의 하드웨어 문제라고 밝히고 있으며, 화웨이는 구글의 소프트웨어라고 밝혀 서비스가 원할하게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 또한, 법원에 제출한 소송장을 보면 구글과 화웨이가 넥서스6P의 이러한 문제점을 인지하고 있으나 기기의 판매를 위해 숨기고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출처 : Ars Technica






Comment +1

  • BlogIcon 안녕 2017.05.03 06:56

    넥서스6P 제조사 [화웨이]는 무한부팅 결함 인정하고,
    국내 소비자에게 무상수리 실시하라.
    책임없는 제조사는 제품판매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