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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시장조사업체 TrendForce는 올해 스마트폰의 평균 메모리가 2016년의 평균 2.4GB RAM보다 33.4% 늘어난 3.2GB RAM을 탑재할 것으로 예측하였지만, 애플이 올해 출시할 10주는 아이폰(가칭 : 아이폰8)은 여전히 3GB RAM을 탑재할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분석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아이폰 및 아이패드등을 합산해 연간 2억대의 디바이스를 출하할 계획이지만, 메모리 평균 가격이 인상되어 4.7인치 아이폰7s는 2GB RAM, 5.5인치 아이폰7s 플러스는 3GB RAM을 유지하며, 새롭게 선보일 5.8인치 아이폰8도 3GB RAM을 탑재할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올해 4GB RAM을 탑재할 iOS 디바이스는 아이패드 프로가 유일하며, 내년에 출시될 아이폰은 현재보다 많은 4GB RAM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출처 :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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