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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문제로 리콜되었던 갤럭시노트7의 리퍼 모델이 중국의 리테일 스토어를 통해 가격이 유출되었습니다.




기존 모델과 동일한 디자인의 갤럭시노트7 리퍼는 갤럭시노트7과 동일한 엑시노스 8890 옥타코어 프로세서와 4GB RAM을 탑재하였지만 운영체제가 안드로이드 6.0.1 마쉬멜로우에서 안드로이드 7.0 누가로 업그레이드된 것을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배터리 용량이 3500mAh에서 3200mAh로 줄었고 배터리 격벽을 새롭게 설계하여 안정성을 높였으며, 후면에 R이라는 문구가 표기되어 이전 모델과 구분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리테일 스토어를 통해 스토리지 용량에 따라 3599위안(약 58.6만원) ~ 3999위안(약 65.1만원)의 가격이 책정되어 있어 루머처럼 국내에서도 60만원대 중후반에 5월말 ~ 6월 중순사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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