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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는 오늘 자사 모바일기기의 UI/UX인 MIUI9과 오프라인 시장을 타겟으로 출시된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 미5X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더 빨라진 실행속도와 CPU 코어의 병목현상 제어, 자동 클리닝, 네트워크 속도 개선등 최적화에 신경쓴 MIUI9은 안드로이드 7.0 누가의 기본 기능인 스플릿스크린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미지 검색 및 스마트 어시스턴트, 스마트 앱 실행등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채 8 ~ 9월부터 MIUI8 기기들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또한, 함께 공개된 미5X는 최초로 MIUI9가 탑재된 기기이며, 5.5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625 옥타코어 프로세서, 4GB RAM, 64GB ROM, 미6와 동일한 센서를 사용한 1200만 화소 듀얼카메라, 3080mAh 배터리가 탑재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미5X는 아이폰7 플러스와 유사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으며, 샤오미 미드레인지급에서는 특이하게 USB Type-C 포트를 채용하고 있으며, 베이스 모델 기준 1499위안(약 24.8만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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