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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를 생산하는 중국 TCL산하의 알카텔 모바일이 롯데하이마트와 제휴를 통해 국내 자급제 시장에 진출할 예정입니다. 




이미 SKT를 통해 출시한 아이돌착, 쏠, 쏠프라임등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한 경험이 있는 알카텔은 MWC2017에서 발표한 ‘블랙베리 키원(BlackBerry KEYone)’의 스페셜 모델을 국내에 선보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빠르면 9월말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국내에 출시될 키원은 오리지널 키원과 달리 블랙바디 및 4GB RAM / 64GB ROM으로 스펙을 향상시킨 리미티드 에디션 블랙(KeyOne Limited Edition Black)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전 모델과 같이 스마트폰 하단에 쿼티 키보드를 탑재한 고유의 디자인을 적용과 터치 센서가 내장된 키보드의 스페이스바에 지문인식스캐너가 내장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블랙베리 허브와 블랙베리의 주요 앱이 설치되어 안드로이드 기반이지만 뛰어난 보안 능력 및 비니지스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으며, 출고가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루머를 통해 70만원내외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전자뉴스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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