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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로컬 제조사가 하드웨어를 담당하고, 구글이 2년간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해주는 '안드로이드 원' 프로그램에 속하는 디바이스를 출시할 것이라는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원 프로그램으로 출시될 미5x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mi a1이라는 이름으로 유출되기도 한 기기이며, 구글이 그동안 안드로이드원 프로그램에 속한 디바이스를 100달러 내외의 미드레인지급으로 제한했었던 만큼 최근 샤오미가 출시한 ‘미5x’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고성능 안드로이드 기기를 제작하는 것이 목표로 시작된 안드로이드원은 이미 Acer, ASUS, HTC, Lenovo, Alcatel, Panasonic, Sharp등 다양한 업체들도 참가한 상태이므로, 샤오미도 이 프로그램에 동참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보이며, 안드로이드원 기기로 출시되는 만큼 MIUI9이 아닌 순정 안드로이드를 탑재해 넥서스 및 픽셀과 거의 동시에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받게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Android Headline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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