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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모바일이 내년도 MWC2018에 선보일 새로운 스마트폰에는 오랫동안 엑스페리아 시리즈에 적용되었던 옴니발란스(Ommi Balance) 디자인이 적용되지 않을 것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최근에 출시된 엑스페리아 XZP, XZ1등 다양한 기기에 적용된 옴니발란스 디자인은 2018년부터 Mirai 디자인으로 변경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현재 삼성, LG, 샤오미, 화웨이등 다양한 제조사에서 적용한 18:9 비율의 베젤리스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새로운 엑스페리아 시리즈가 내년 상반기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 현재까지 루머에 따르면, 소니는 JDI가 개발한 2세대 픽셀아이(Pixel Eye) 기술 및 새로운 배선 레이아웃과 모듈을 사용해 18:9 비율의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된 풀 액티브(Full Active) 디스플레이가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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