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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10월 27일 사전 주문후 11월 3일부터 정식 출시 예정인 아이폰X의 사전 주문량이 당일 기종으로는 스마트폰중 최고 기록인 5천만대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초기 수급 물량이 부족해 품귀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현재 아이폰X는 9월에야 골든수율을 80%를 넘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러한 수율문제의 가장 큰 원인이 지문인식기능인 Touch ID를 대체해 아이폰X에 탑재된 3D 얼굴인식 기능인 Face ID의 주요 수품인 TrueDepth 카메라 때문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TrueDepth 카메라는 사용자의 얼굴에 3만개 이상의 보이지 않은 도트를 투사해 3D로 분석하는 것으로 이를 생산하는 공급사에서 애플의 품질 기준에 충족하는 수율을 뽑아내지 못하고 있어 생산에 차질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 인해 아이폰X를 독점 생산하고 있는 폭스콘에서 조립하는 아이폰X의 완성품은 9월 200만대, 10월 1000만대에 그칠것으로 보이며, 연말까지는 부품 수급 문제로 예상 사전 주문량인 5천만대에 훨씬 부족한 4천만대가 될 것으로 보여, 내년초까지 아이폰X의 품귀현상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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