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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15일 서비스를 개시한 트위터(Twitter)가 자사의 상징이자 족쇄였던 140자 글자수 제한을 280자로 완화하였습니다.




휴대폰 SMS의 최대 글자수에 맞춰 140자로 설계되었던 트위터는 페이스북등 여러 SNS와의 경쟁에서 밀려 마이크로 블로깅(micro-blogging)의 선두주자 자리를 내준 상태로 이미 DM(Direct Message)는 1만자로 글자수 제한을 완화한 상태이며, 이번 조치로 인해 더 긴 글을 트위터내에서 작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그동안 통계로 영어트윗의 9%, 일본어 트윗의 0.4%이 140자 제한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영어의 경우 평균 34자, 일본어의 경우 평균 15자로 트윗이 올려져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 이번 조치는 국가별로 순차적으로 적용되며, 아쉽게도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어는 타 언어보다 두배이상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조치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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